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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심해지기 전 다녀온 강화여행 중 다녀온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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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그램, 그 295번째
<강화 정원식탁 돌문어덮밥 & 돈가스>
다시 가서 먹으려고 남기는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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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심해지기 전 다녀온 강화여행 중 다녀온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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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 시그니처라고 하는 매콤한 돌문어덮밥과 비주얼에 홀려 돈카츠를 시켰는데, 역시 맵달한 음식과 고소느끼한 음식의 조합은 반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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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갈아가며 한입 두입 먹다가 배가 차는지도 모르게 맛있게 먹었고, 지금까지도 생각이 나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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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분위기도 너무 예쁘니 데이트장소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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