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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셀카 충격이었나.. 만나면 사진 찍어주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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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어쩌다가 지인을 만나면 사진부터 찍어주려고 해요. 지난번 제 셀카 사진이 주변 사람들에게는 적잖은 충격이었나봐요. 다음날 사진 안 내릴 거냐며 전화도 왔어요ㅎㅎ 그 정도였어요? 어쨌든 사진이 많아져서 기분은 좋아요^^ 요즘 아기 사진밖에 없었는데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소파에 편하게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의 미모라기엔 놀라울 정도로 마르고 예쁜 모습이다.

앞서 서효림은 셀카가 실물 미모를 다 못 담는다는 이유로, SNS에 셀카 사진을 게재하면 주변 지인들로부터 사진을 내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 같은 사실이 널리 알려지자 이후 만나는 지인들마다 서효림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말한 것.

서효림은 이 같은 에피소드를 전하며 사진이 많아져 기분이 좋다고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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