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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 '홀란드 영입 위해 4000억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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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 \'홀란드 영입 위해 4000억 추가 지원\'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첼시를 우승권 팀으로 만들기 위해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 영입 자금을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는 우승을 노리는 다른 라이벌들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2억5000만 파운드(약 3770억 원)를 쏟아부었다. 하지만, 램파드를 경질하고 투헬을 선임하고 보니, 로만은 첼시의 스쿼드에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투토메르카토웹에 따르면 "첼시의 구단주는 홀란드를 영입 명단에 포함하면서 2억6000만 파운드(약 4070억 원)를 추가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홀란드는 맨유,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등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바이아웃 6500만 파운드(약 1020억 원) 조항이 발효되는 2022년에 도르트문트를 떠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하지만, 로만은 어떠한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홀란드를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데려오려고 할 것이다. 홀란드의 바이아웃이 발효되는 2022년에 홀란드를 두고 다른 팀들과 경쟁하는 것은 거의 전쟁과 같기 때문이다.


도르트문트는 현재의 재정적으로 어려움으로 인해 바이아웃보다 높은 금액으로 홀란드를 보내는 것을 환영할 것이다. 


홀란드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홀란드의 요구사항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7000만 원)에 계약 기간 5년이다.


도르트문트 CEO 한스요아힘 바츠케는 홀란드가 적어도 한 시즌은 도르트문트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첼시는 새로운 중앙 수비수를 필요로 한다. 바이에른 뮌헨 니클라스 슐레와 라이프치히RB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연결되고 있다.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transfer-news/chelsea-transfer-news-erling-haaland-2354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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